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노력이 부족한 게 아닙니다.
집중하고 싶은데 안 되는 것, 참고 싶은데 안 되는 것이 ADHD입니다.

서현욱 원장 의료 감수 해아림한의원 신촌점 대표원장 서현욱 | 검토일 2026.07

ADHD란?

ADHD는 집중력 문제로만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감정 조절, 충동 억제, 시간 관리, 과제 시작과 완수까지 — 일상 전반에 영향을 미칩니다. 의지나 노력의 문제가 아닙니다. 집중하고 싶어도 안 되고, 참고 싶어도 안 되는 것이 ADHD입니다.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는 뇌의 신경 조절 체계의 문제로 인해 생기는 신경발달 특성입니다. 아동기에 처음 나타나는 경우가 많지만, 성인이 되어서도 이어지거나 성인이 되어 처음 진단받는 경우도 드물지 않습니다.

ADHD의 세 가지 유형

주의력결핍 우세형 Inattentive

과잉행동 없이 집중력 저하와 잘 잊어버리는 특성이 주로 나타납니다. 겉으로 조용해 보여 늦게 발견되는 경우가 많으며, 여아와 성인에서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과잉행동-충동 우세형 Hyperactive-Impulsive

가만히 있지 못하고 끊임없이 움직이거나, 생각 없이 행동이 먼저 나옵니다. 어린 아이에서 더 두드러지며, 성장하면서 과잉행동이 줄어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복합형 Combined

주의력결핍과 과잉행동-충동 두 가지가 모두 해당되는 유형입니다. ADHD 진단 중 가장 흔하며, 학교생활과 일상 전반에 폭넓은 영향을 줍니다.

주요 증상

집중이 금방 흩어지고 과제를 끝까지 마치기 어려움
가만히 앉아 있기 어렵고 끊임없이 몸을 움직임
생각보다 행동이 먼저 나와 충동적으로 말하거나 행동함
물건·숙제·약속 등을 자주 잃어버리거나 잊어버림
작은 자극에 쉽게 주의가 흩어지고 다시 돌아오기 어려움
감정 기복이 크고 작은 일에도 크게 반응함
시작은 하는데 마무리를 짓지 못하는 일이 반복됨
지루함을 참기 어렵고 자극적인 것만 집중이 됨

ADHD가 방치되면

ADHD 증상이 오래 이어지면 학업 등에서 어려움이 반복되면서 "나는 왜 이것도 못 하지"라는 스스로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쌓입니다. 또래 관계에서 소외되거나 교사·부모와의 갈등이 반복되고, 자존감이 낮아진 채 청소년기·성인기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인 ADHD에서는 잦은 실수, 마감 못 지키기, 대인관계 갈등이 직장과 일상에 지속적인 부담이 됩니다. 우울증, 불안장애, 수면 문제 등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도 흔합니다.

ADHD에 대한 이해노력이 부족한 게 아닙니다

ADHD를 가진 분들이 가장 힘들어 하시는 말 중 하나가 "하려고 마음만 먹으면 되잖아"입니다. 하지만 ADHD는 의지나 노력의 문제가 아닙니다. 집중하고 싶어도 뇌의 조절 회로가 그것을 유지하기 어렵게 만드는 상태입니다. 이 점을 이해하는 것이 치료의 시작입니다.

ADHD는 어떻게 다른가

실행 기능의 어려움

ADHD의 핵심 증상 중 하나가 "시작하고, 계획하고, 마무리하는 실행 기능"이 잘 작동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지만 ADHD는 주의력이 '없다'기보다 적절하게 '조절이 안 되는' 것으로 볼 수 있는데요. ADHD가 있더라도 흥미로운 일에는 과도하게 몰입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감정 조절의 어려움

많이 알려져 있지 않지만, ADHD는 감정을 조절하는 기능에도 영향을 줍니다. 작은 좌절에 크게 반응하거나, 흥분이 빠르게 올라오고 오래 지속되거나, 반대로 무기력하게 가라앉는 경험을 반복합니다. 충동성과 감정 반응이 뒤섞이면서 대인관계에서 갈등이 반복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성인 ADHD

ADHD는 어릴 때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성인이 되면 과잉행동은 줄어들더라도 집중력 저하, 충동성, 만성적 미루기, 감정 조절 어려움은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창 시절엔 어떻게든 버텼지만 직장에 들어가거나 독립 생활을 시작하면서 처음 어려움을 인식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ADHD와 함께 나타나는 것들

ADHD는 단독으로 오기도 하지만, 틱장애·불면증·불안장애·우울증·학습장애 등과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반 증상이 있으면 치료 방향을 더 세밀하게 설계해야 합니다. 특히 ADHD와 틱장애가 함께 있는 경우, 서양의학에서 사용하는 일부 ADHD 약물이 틱을 악화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이가 게으른 게 아니라, 못 하는 거예요."
이 차이를 이해하는 것에서 치료가 시작됩니다.
비난 대신 원인을 찾고, 원인에 맞는 방향을 잡습니다.

한의학적 관점에서 본 ADHD

한의학적 원인 분석

한의학에서는 ADHD를 하나의 원인으로 설명하기보다, 정신 활동과 집중력, 감정 조절을 담당하는 오장육부 기능이 서로 균형을 이루지 못한 상태로 이해합니다. 이러한 불균형은 개인마다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며, 같은 ADHD라도 어떤 기능의 불균형이 중심인지에 따라 치료 방향과 처방이 달라집니다.

① 심비양허(心脾兩虛) — 집중하려 해도 금방 흩어지고 쉽게 지치는 상태

무언가에 집중하려 하지만 오래 유지하지 못하고, 쉽게 피로하며 밥맛이 없거나 소화가 잘 안 되는 경우 이 유형을 살펴봅니다. 심장의 혈이 부족해 정신을 한곳에 모으기 어렵고, 비위(소화기관)의 기능이 약해져 기혈이 잘 만들어지지 않는 상태입니다. 과도한 학업 부담, 편식, 오랜 과로나 걱정으로 기력이 소진된 경우와 연관됩니다.

② 신정부족(腎精不足) — 기억력이 약하고 집중이 지속되지 않는 상태

방금 들은 것도 금방 잊어버리고 한 가지에 오래 집중하기 어려우며, 선천적으로 체력이 약한 편이라면 이 유형을 고려합니다. 신(腎)에 저장된 정기(精氣)가 부족해 뇌와 정신을 충분히 뒷받침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조산, 선천적으로 허약한 체질, 수면 부족이 오래 누적된 경우와 연관됩니다.

③ 간양상항(肝陽上亢) — 충동적이고 감정 조절이 어려운 상태

화를 참기 어렵고 작은 자극에도 크게 반응하며, 감정 기복이 심하고 충동적으로 행동한 뒤 후회하는 경우 이 유형을 살펴봅니다. 간의 기운이 위로 과도하게 치솟아 감정 조절과 충동 억제가 어려워진 상태로, 두통·얼굴 홍조·수면 장애가 함께 나타나기도 합니다. 감정 억압이 오래 지속되거나 환경적 긴장이 누적된 경우와 연관됩니다.

④ 담열내요(痰熱內擾) — 과잉행동이 심하고 가만히 있지 못하는 상태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고 끊임없이 움직이거나 말이 많으며, 수면이 얕고 꿈이 많다면 이 유형을 고려합니다. 소화 기능이 약해져 생긴 담(痰)이 체내 열과 뒤섞여 심장을 자극하는 상태로, 식습관·야식·단 음식과 탄산음료 과다 섭취 등과 밀접하게 연관됩니다.

⑤ 음허화왕(陰虛火旺) — 예민하고 쉽게 흥분하는 상태

몸은 허약한데 흥분 상태로 쉽게 전환되고, 열감·입이 마름·수면 문제가 동반되는 경우 이 유형을 살펴봅니다. 음기가 소진되어 내부의 허열이 올라 정신을 교란하는 상태입니다. 수면 부족이 오래 이어지거나 청소년기 급성장 이후 에너지 소모가 많은 경우와 연관됩니다.

기혈이 부족해 정신을 모으지 못하는 경우와, 간의 기운이 치솟아 충동을 억제하지 못하는 경우는 겉으로는 같은 ADHD처럼 보여도 필요한 처방이 전혀 다릅니다. 두 가지 이상의 유형이 겹쳐 있는 경우도 많고, 나이와 성장에 따라 원인 유형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해아림한의원 신촌점의 치료 방법

초진 시 자세한 문진, 진맥과 복진·설진 등을 통해 체질과 원인을 파악한 후 아래 방법들을 개인에 맞게 선택·조합하여 적용합니다.

① 한약 치료

ADHD 증상만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오장육부의 전반적인 균형을 회복하는 방향으로 처방합니다. 수면·소화·감정·집중력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 전신 균형이 잡히면서 핵심 증상도 함께 안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② 침 치료

집중력·실행 기능·감정 조절과 연관된 경혈을 중심으로 치료합니다. 신경계의 조절 기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나이와 체질, 반응에 따라 자극 강도와 방식을 조율합니다.

③ 약침 치료

한약재 추출 성분을 경혈에 직접 주입하여 침 자극과 한약 성분의 효과를 동시에 얻습니다. 자율신경 안정과 몸·마음의 이완을 함께 목표로 하며, 상태에 따라 선택적으로 적용합니다.

④ 추나 치료

목과 등 위쪽에 긴장이 오래 쌓이면 신경계 조절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런 근육·관절 긴장이 함께 있는 경우 추나 치료로 구조적 긴장을 풀어 전반적인 신체 이완을 돕습니다.

⑤ 이완요법 지도

복식호흡·점진적 근육 이완법 등을 통해 스스로 흥분과 긴장 상태를 조절하는 방법을 익힙니다. 충동이 올라올 때 멈추고 가라앉히는 신체적 루틴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⑥ 심리상담

ADHD와 함께 오는 낮은 자존감, 반복된 실패 경험, 대인관계 어려움을 다룹니다. 행동 패턴을 점검하고 실생활에서 쓸 수 있는 대처 방법을 찾아가며, 아이와 보호자, 그리고 성인 본인을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해아림한의원 신촌점은 심리상담사가 원내 상주합니다.

⑦ 생활관리 지도

수면 시간, 식습관(당·카페인 섭취 등), 화면 노출, 운동, 하루 루틴의 구조화 등 집중력과 충동성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생활 요인을 함께 점검합니다. 아이의 경우 보호자와 함께, 성인의 경우 본인의 생활 패턴에 맞게 실천 방안을 구체적으로 정리합니다.

⑧ EFT(감정자유기법)

충동이 올라오거나 감정이 폭발하기 직전, 경혈점을 두드려 심리·신체 반응을 부드럽게 가라앉히는 기법입니다. 소아·청소년에서 특히 효과적으로 활용되며 성인분들에게도 적용 가능합니다.

⑨ 명상·마음챙김

"지금 이 순간"에 주의를 고정하는 연습입니다. 산만하게 흘러가는 주의를 부드럽게 되돌리는 훈련으로, 집중력을 강제로 늘리기보다 '주의의 유연성'을 기르는 것이 핵심입니다. 연령에 맞는 방식으로 안내합니다.

⑩ 감각통합훈련

촉각·전정감각·고유감각 등 몸으로 들어오는 감각 자극을 뇌가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통합하는 능력을 키우는 훈련입니다. 감각 처리의 어려움이 주의력 분산·충동성·감정 조절 어려움과 연결되는 경우가 많으며, 놀이 기반의 활동을 통해 신체 조절 능력과 집중력을 함께 향상시킵니다. 소아·청소년에서 특히 효과적으로 활용되며 성인분들에게도 적용 가능합니다.

치료 경과와 기간

보통 수면과 감정 부분에서 안정이 먼저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면이 불안정하고 감정 기복이 심한 상태에서는 집중력이 제대로 발휘되기 어렵습니다. 전신 균형이 잡히고 수면과 감정이 안정되면서, 집중 지속 시간과 충동 조절의 변화가 뒤따르는 순서입니다.

아이의 경우, 가정에서의 변화가 먼저 나타나고 학교에서의 변화가 뒤따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집에서는 나아졌는데 학교에서 증상이 보인다면, 아직 치료가 더 필요한 단계로 볼 수 있습니다. 학교는 자극과 요구가 더 많은 환경이라 집보다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성인의 경우에는 업무 집중도, 마감 준수, 충동·감정 조절의 변화를 스스로 체감하는 것이 주요 기준이 됩니다.

치료 중 증상이 일시적으로 다시 도드라지는 시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새 학기, 시험 기간, 환경 변화처럼 자극이 집중되는 시기에 흔히 나타나는 일로, 회복이 멈춘 것이 아닙니다. 이런 시기에 당황하지 않고 치료를 이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ADHD 약을 복용 중이라면 갑자기 끊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한의학적 치료로 증상이 안정되는 것을 확인하면서 처방 의사와 상의해 단계적으로 감량해나가시길 권해드립니다.

이런 경우 치료가 필요해요

수업이나 업무 중 집중이 오래 유지되지 않는 경우
충동적으로 행동하거나 감정 조절이 어려운 경우
가만히 있지 못하거나 충동적 행동으로 학교·직장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물건·약속·기한 등을 자주 잊어버리는 경우
ADHD 진단을 받았으나 약물 외 대안을 찾고 있는 경우
성인인데 집중력 저하·충동성·만성적 미루기·감정 조절 어려움이 지속되는 경우
틱장애·불안·수면 문제 등이 ADHD와 함께 나타나는 경우
자존감이 낮아지고 대인관계나 학교·직장생활에 어려움이 반복되는 경우

자주 묻는 질문

Q. 아이가 단순히 산만한 건지 ADHD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A. 산만함과 ADHD의 가장 큰 차이는 '상황을 가리지 않는가'입니다. 좋아하는 것에는 집중하면서 싫어하는 것만 못 집중한다면 ADHD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대체로 ADHD는 흥미 있는 것에도 오래 집중 유지가 어렵고, 충동 조절·감정 조절·시간 관리 등 여러 영역에서 동시에 어려움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증상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도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정확한 판단은 진료를 통해 확인하시길 권장드립니다.

Q. ADHD 약(콘서타, 메디키넷 등)과 한의학적 치료를 함께 할 수 있나요?

A. 네, 병행이 가능합니다. 복용 중인 약물의 종류와 용량을 진료 시 알려주시면 이를 고려해 치료 방향을 잡습니다. 병행치료를 하는 경우, 전신 컨디션과 ADHD 증상이 안정되면서 약물 용량을 줄이게 되며, 약물 조절은 처방 의사와 상의하며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몇 살부터 한의학적 ADHD 치료가 가능한가요?

A. 만 5~6세 이상부터 진료가 가능합니다. 어린 아이일수록 침 치료 대신 한약 중심으로 진행하며, 이완요법과 생활관리 지도를 보호자와 함께 병행합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후가 치료 시작 시점으로 많이 선택됩니다.

Q. 성인 ADHD도 치료가 되나요?

A. 그렇습니다. 성인 ADHD는 아동과 증상 양상이 다소 다릅니다. 과잉행동보다는 집중력 저하, 충동성, 감정 조절 어려움, 만성적 미루기 등이 두드러집니다. 직장·대인관계·자존감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으며, 한의학적 치료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Q. ADHD는 완치가 되나요?

A. ADHD는 뇌의 신경 발달 특성과 관련이 있어 '완치'보다는 '조절과 적응'에 가깝습니다. 치료를 통해 집중력, 충동 조절, 감정 조절 능력이 향상되면 학업·직업·대인관계에서의 어려움이 크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성장하면서 일부 증상이 자연스럽게 완화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Q. 틱장애와 ADHD가 함께 오는 경우도 있나요?

A. 그렇습니다. ADHD와 틱장애는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특히 서양의학에서 사용하는 일부 ADHD 약물이 틱을 악화시킬 수 있어 두 가지가 동반된 경우 치료 방향을 신중하게 설계해야 합니다. 해아림한의원 신촌점은 두 가지를 함께 다루는 것에 많은 경험이 있습니다.

Q. 한의학적 치료가 학업 성취에도 도움이 되나요?

A. 집중력이 향상되고 충동 조절이 잘 되면 학습 환경에서의 기능도 자연스럽게 나아집니다. 다만 학업 성취는 집중력 외에도 학습 방법, 정서 상태, 환경 요인 등 여러 변수가 영향을 주기 때문에 치료만으로 성적이 오른다고 단정짓기는 어렵습니다. 치료가 진행되면서 '할 수 있다'는 경험이 쌓이는 것이 더 중요한 변화입니다.

Q. 치료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A. ADHD의 유형, 증상 강도, 나이, 동반 증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통 수면·감정 조절의 변화는 비교적 이른 시기에 느껴지고, 집중력과 충동성의 변화는 그 뒤를 따릅니다. 일반적으로 수 개월 이상 소요되며, 초진 시 현재 상태를 충분히 파악한 뒤 치료 방향과 예상 기간을 안내드립니다.

본 페이지의 정보는 일반적인 건강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인의 증상에 대한 진단이나 처방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 계획은 반드시 한의사와의 진료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더 알아보기

관련 칼럼과 영상

칼럼 전체 보기 영상 전체 보기
함께 살펴보세요

관련 페이지

치료 방법

한의학적 치료 방법 안내

한약·침·약침·추나 각 치료의 원리와 적용 방식

처음 방문 안내

첫 방문 전 준비사항

초진 문진 절차, 소요 시간, 지참서류 안내

관련 질환

틱장애

ADHD와 틱장애가 함께 오는 경우 참고

관련 질환

불면증

수면 문제가 ADHD와 함께 있는 경우 참고

관련 질환

불안장애

불안이 ADHD와 동반되는 경우 참고

관련 질환

우울증

낮은 자존감과 우울감이 함께 있는 경우 참고

전체 보기

전체 진료 질환 →

해아림한의원 신촌점의 모든 진료 질환 목록

ADHD 관련 상담이 필요하신가요? 오시는 길 / 예약 문의 보기 · 카카오톡 상담은 365일 가능
해아림한의원 해아림한의원 전국네트워크 홈페이지 바로가기 →
위 모든 내용은 해아림한의원 신촌점 대표원장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 서현욱 원장이 직접작성하였습니다.